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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방 분만협진클리닉』- 1, 2호 아기 전직원 축하속에 자연분만 출생

  • 작성자기획과
  • 작성일2000-08-07
  • 조회7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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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방 분만협진클리닉』- 1, 2호 아기 전직원 축하속에 자연분만 출생

『양·한방 분만협진클리닉』 - 1, 2호 아기 전직원 축하속에 자연분만 출생 안전한 분만을 유도하고 제대로 된 산후조리를 도와주기 위해 2000년 7월 18일 본원 산부인과와 한방부인과에서 오랜 준비 끝에 공동개설한 "양·한방 분만 협진클리닉"에서 8월 4일과 5일 본원 분만협진클리닉팀 및 전직원의 뜨거운 관심과 축하속에 남아와 여아가 잇따라 자연분만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8월 4일 분만협진클리닉 개설후 첫번째로 건강한 남자아기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방수요님(34세)은 "첫아이 출산때 너무 고생을 하여 걱정을 하던 차에 동의의료원에서 분만전에 한약을 복용하여 진통시간과 강도를 줄여 순산을 유도하는 분만협진클리닉을 개설하였다는 안내장을 보고 신청하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쉽게 둘째를 낳았으며 아기도 건강하여 무척 기쁘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날인 8월 5일에는 본의료원 기획과에 근무하는 김광기님(산모 김혜경님, 31세)의 여자아기가 자연분만으로 태어났는데 산모는 "첫아이라서 막연히 두렵고 진통에 대한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예상보다 편하게 아이를 낳았다."며 좋아했다. 아기아빠인 김광기님은 분만협진클리닉 개설을 행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참여하면서 본원의 분만협진클리닉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분만협진클리닉 1호가 되겠다는 애초의 희망은 이루지 못했지만 예쁜 첫딸을 순산하게 된 것만으로도 기쁘다."며 분만협진클리닉개설에 참여한 직원으로서 그 결과에 상당히 만족스 러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