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미자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7-13
- 조회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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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월 29일 입원해서 5월 23일 퇴원한 환자입니다. 간호조무사 선생님들과 모든 분들이 가족같이 잘 도와주셔서 아무 불편없이 잘 있다가 갑니다.
미화를 담당하시는 선생님도 병실이랑 화장실 청소도 깨끗이 하시고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노미자 선생님께서는 집에서 보온병까지 챙겨다 주셔서 감사히 잘 빌려서 사용했습니다.
동의의료원 선생님들께 많은 사랑과 정을 받고 퇴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미화를 담당하시는 선생님도 병실이랑 화장실 청소도 깨끗이 하시고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노미자 선생님께서는 집에서 보온병까지 챙겨다 주셔서 감사히 잘 빌려서 사용했습니다.
동의의료원 선생님들께 많은 사랑과 정을 받고 퇴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