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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가진 증상/질환에 대해 문의 하십시오. 의료분쟁, 타병원 진료에 관한 상담은 불가합니다.
답변 내용은 증상이나 질환에 대한 참고사항일뿐 어떠한 경우라도 자료적인 증명이 될 수 없습니다.

치료가 될 수 있는지 문의

  • 작성자허종*
  • 작성일2025-06-29
  • 조회수1462

과거병력

작년에 중구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ㅁㄹㄴ 병원에서 진단 받은 것들입니다.
검사 결과지와 의료 영상 CD 있습니다.
류마티스 내과 - 3년 전에 섬유근통이라고 진단 받았음, 다발 부분
신경과 - 뇌 CT 검사 받았는데 뇌 혈관이 막힌 흔적은 없음, 의사 분이 "몸이 너무 말랐는데
살이 찌지 않는 원인을 찾아보세요." 라고 권유했음
신경 외과 - 목 2~3번 사이에 디스크, 목 3~4번 사이도 안 좋음,
요추 추간판 탈출증(의사 분에게 직접 들은 건 아니고 검사 결과지를 보니까
영어로 되어 있고 해석해보니까 요추 추간판 탈출증)
정형 외과 - 무릎 통증 때문에 가봤는데 의사 분이 "x-ray 검사로는 관절염이 있는지를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경증 관절염일 수도 있습니다. 하체 근육을
키우지 않으면 앞으로 더 아파질 겁니다." 라고 했음
재활 의학과 - 의사 분이 제 윗 옷을 다 벗어보라고 해서 벗었고 의사 분이 보더니
오른 쪽이 굽었다고 했고 통원 확인서를 보니까 진단명에
척추 측만증이라고 되어 있음

몇 개월 전에 중구에 있는 ㅁㄹㄴ 병원에서 입원하는 동안 진단 받은 것들입니다.
검사 결과지와 의료 영상 CD 있습니다.
내분비 내과 - 골다공증, 저칼슘혈증, 비타민 D 결핍
부갑상선 수치 검사는 올해 11월에 다시 검사 받기로 되어있고
칼슘과 비타민 D 수치는 현재 정상이 됐음
비뇨 의학과 - 만성 전립선염(15년 전에 ㅅㅁ 병원에서 진단 받았었고 ㅁㄹㄴ 병원에서
전립선 검사는 받지 않았는데 증상을 말하니까 의사 분이
전립선이 안 좋다고 했음), 상세 불명의 방광 신경 장애로 인한 빈뇨
소화기 내과 - 만성 위염과 식도염, 헬리코박터균 감염, 입원 동안 대장 용종 1개 절제술 받았음,
치질
안과 - 심각한 마른 눈 증후군(안구 건조증), 노안
이비인후과 - 귀의 통증의 원인을 모르겠다고 의사 분이 얘기했음
치과 - 잇몸의 통증의 원인을 모르겠으니까 3차 대학 병원에 가보라고 의사 분이 얘기했음
정신 건강 의학과 - 우울 심각, 불안 심각, 강박, 신체화 등
? - 입원하는 동안 약간 넘어졌는데 허리와 발목이 아파져서 검사 받아보니까
금은 가지 않았다고 했음, 허리 주변 근육이 긴장돼있어서 C자로 굽어있지 않고
일자로 펴져있다고 했음

그리고 10년 전 쯤에 수영구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ㅎㅅ 병원의 비뇨 의학과에서
선천성 요관 기형 진단 받았습니다.
요로 결석으로 약 10일 정도 입원해있으면서요.
요관이 꼬여있다고 했습니다.
언젠가는 수술을 해줘야 한다고 의사 분이 얘기했는데 아직 수술 받지 않았구요.

그리고 손에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이 심합니다.
땀이 줄줄 흐르는 정도입니다.
더 심하면 발과 겨드랑이에도 땀이 납니다.

그리고 약 2개월 정도 전부터 자고 일어나서 대변 본 다음에 바로 식사하면
식사 후에 또 바로 대변을 보고 있습니다.
생선(명태, 조기)을 많이 먹어준 날부터 이러네요.

다른 여러 증상들도 있습니다.

현재증상

몸 상태가 복잡해서 어느 진료 과에 문의해봐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진료과와 여러 센터에서 치료 받아야 되는 거 같아서요.
몸 상태를 짧게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문의 글이 깁니다.

진구에 거주하고 있고 40대 중반 남성입니다.
예전부터 여러 병원에 가봤는데 해결이 안 되네요.
15년 정도 전부터 약(양약, 한약)을 복용해서 효과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상 반응(부작용)이 몇 분 내에 생기거나 늦어도 다음 날 자고 일어나면 생겨있습니다.
놀이터의 시소처럼 어느 증상이 가라앉으면 다른 증상이 올라오고 악화됩니다.
아픈 데가 생기면 약을 못 먹으니까 만성이 되구요.
그래서 현재 아픈 데가 많습니다.
한방의 침 치료도 약 반응과 같습니다.
침 치료 받는 중에 어느 증상이 가라앉으면 다른 증상이 올라오고 악화됩니다.
현재 가장 괴로운 건 아파도 약을 못 먹고 침 치료도 못 받고, 몸이 전자파나 여러 생필품에 민감합니다.
모든 전자파는 아니지만 전자 기기를 만지거나 가까이 하면 통증이 올라옵니다.
어떤 때는 통증을 올라오게 한 그 전자 기기를 만져도 괜찮기도 합니다.
몸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어릴 때 감기 약을 복용하면 잠이 오거나 정신이 멍한 건 늘 있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2000년 정도부터 2010년 정도까지 약 10년 정도 동안 헬스 보충제를 먹어가면서 취미로 웨이트 트레이닝 했습니다.
헬스 보충제를 먹으니까 몸은 커졌지만 여러 증상들이 생겼습니다.
위장이 이 때 많이 망가진 거 같습니다.
몸에 맞지 않게 무거운 중량으로 운동하면 뼈마디 여기 저기가 아팠는데 헬스 보충제를 먹어주면 먹자마자 통증이 사라져서 계속 먹었습니다.
위통이 생기면 1주일 정도 헬스 보충제를 끊었다가 다시 먹는 것을 몇 번 했습니다.
2010년에 위통 때문에 헬스 보충제를 끊었는데 웨이트 트레이닝은 2015년 정도까지 약 5년 더 했습니다.
현재 체중은 이 때보다 25kg 정도 줄었고 몸이 매우 마른 상태입니다.
2010년 1월에 밥을 한 숟가락도 못 먹을 정도로 위통이 심했습니다.
헬스 보충제를 이 때 끊었구요.
몇 주 후에 용호동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ㅅㅁ 병원 비뇨 의학과에서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으로 진단 받아서 양약을 복용했는데 이 때부터 약을 복용해서 효과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부작용이 항상 생기는 현상이 시작됐습니다.
약을 먹으니까 위통이 바로 생겨서 다음 날에 병원에 가서 의사 분에게 얘기하면 위장 약을 추가해주고, 바뀐 약을 먹으니까 감기 기운이 바로 생겨서 다음 날에 병원에 가서 의사 분에게 얘기하면 감기 약을 처방해주고, 이런 식으로 약을 몇 번 바꿔서 처방 받아서 복용해봐도 계속 부작용이 생겨서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에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된 연제구에 있는 ㅎㅅㅇ 한의원(8 체질 한의원)에 가봤습니다.
목양 체질로 판별 받아서 두 달 정도 침 치료도 받고 한약도 복용했는데 부작용으로 계속 고생했습니다.
한의원 다니면서 용호동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ㅅㅁ 병원에 또 가서 다른 진료 과에서 검사 받아봤는데 몸에 비해 간이 약간 크지만 간에 이상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목양 체질이 맞는가 했습니다.
한의사 분이 목양 체질이 확실하다고 해서 두 달 동안 부작용을 참아가면서 한약을 몇 백 만원 어치 계속 복용했습니다.
더는 부작용을 견디기 힘들어서 다른 8 체질 한의원 몇 군데에 가보니까 다른 체질들로 판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8 체질 자가 치료법을 가르쳐준다고 하는 청주에 있는 수경 요법에 가봤습니다.
몸에 있는 오수혈이 손에도 있어서 손에 시술하는 겁니다.
수음 체질로 판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거의 한 달 정도 매일 자가 시술했습니다.
비염이 치료가 됐습니다.
그 후에는 아픈 데가 생길 때만 수경 요법에서 처방을 받아서 자가 시술했습니다.
수음 체질식도 10년 정도 지켰습니다.
자가 시술을 해보면 초반에는 치료만 되거나 효과가 없거나였는데 몇 년 후부터는 약처럼 어느 증상이 괜찮아지면 다른 증상이 생겼습니다.
다한증을 시술하면 다한증은 괜찮아지는데 감기에 걸리는 식으로요.
여러 안 좋은 증상들도 생겼습니다.
그러다가 휴대폰을 3G 휴대폰에서 LTE 휴대폰으로 바꿨는데 휴대폰을 만지면 설사를 하거나 몸에 통증이 올라오는 현상이 생겼고 전자파 과민증이라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어쩔 수 없이 3G 휴대폰을 다시 사용했습니다.
이 때도 웨이트 트레이닝은 계속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헬스 보충제는 먹지 않으면서요.
약이나 수경 요법 말고 일반 식품으로 몸을 좋아지게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몸에 아픈 증상이 생기면 일반 식품으로 가라앉히며 지냈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10년 정도 전부터 현재까지 하지 않구요.
약 반응에 대한 애매한 경험도 있습니다.
2017년 쯤에 전립선염이 심해져서 개인 병원에 가서 양약을 처방 받아서 한 달 정도 복용했는데 효과도 없고 부작용도 없었습니다.
1년 후에 전립선염이 재발해서 그 개인 병원에 또 가서 약을 처방 받아서 복용했는데 전립선염 통증이 몇 분 후에 줄어드는 걸 느꼈는데 부작용이 올라왔습니다.
또 복용해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서 그 개인 병원에 다시 가보니 의사 분이 "작년에 처방해준 약이랑 같은 약이에요." 라고 했습니다.
1년 전에는 효과도 없고 부작용도 없어서 한 달 가량 복용했는데, 이번에는 효과가 있는데 부작용이 올라와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몇 년 동안 수경 요법 자가 시술하지 않다가 2020년 쯤에 감기에 걸렸는데 양약을 한 달 정도 먹어봐도 낫지를 않았습니다.
효과도 없고 부작용도 없었습니다.
수경 요법이 생각나서 수경 요법에 처방을 문의해서 처방을 받아서 괜찮겠지 하며 자가 시술을 해봤는데 하자마자 왼 쪽 팔이 뻐근하고 굳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 별다른 느낌 없이 사용하고 있던 전기 매트 위에 누우니까 전자파를 심하게 느꼈습니다.
그 처방이 심장에 무리가 갔다고 추측듭니다.
그래서 수경 요법에 문의하니까 감기가 아니라 천식 처방을 줬다는 황당한 답변을 줬습니다.
다른 처방을 줘서 자가 시술 또 해봤는데 증상이 더 심해져서 청주에 있는 수경 요법 연구소에 가봤습니다.
수경 요법을 만든 분이 제 맥을 보더니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장이 가장 먼저 반응하네요." 라고 했습니다.
처방을 받아서 왔는데 자가 시술해보니까 통증이 더 심해지고 해결이 안 됐습니다.
대전에 있는 팔상 체질 연구원에 가봤는데 음성 태음인으로 진단 받았습니다.
팔상 체질을 만든 분이 제 맥을 보더니 "맥이 복잡하게 꼬여있어서 어디를 먼저 치료해야 되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라고 하며 치료를 못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분에게 수경 요법으로 자가 시술을 가끔 한 것 때문에 맥이 꼬인 건지 물어보니까 선천적으로 맥이 꼬여있었을 거라고 하데요.
그 분이 집에 돌아가서 체질식을 잘 지키라고 해서 팔상 체질 연구원의 음성 태음인 체질식을 지켰습니다.
몸이 많이 좋아지는 건 못 느껴서 가끔 라면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먹었구요.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정통 사암 오행 침법이라는 곳이 있어서 전화 해서 문의해보니까 해운대구에 있는 한의원을 추천해줘서 가봤는데 한의사 분이 제 몸 여기 저기 눌러보더니 "위장이 가장 문제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침 치료 받으면 침 치료 받는 중에 다른 증상이 악화 되는 현상이 여전해서 두 달 정도 다니다가 그만뒀습니다.
기 치유 받으러 가봤는데 치료 받으면 몸이 더 아파졌습니다.
기 치유사 분이 저에게 "치료 몇 번 해보니까 치료가 안 되겠네요. 심장이 선천적으로 너무 약하고 뇌에 스트레스로 인한 열이 가득하고 자율 신경과 림프 등 몸의 모든 것이 다 망가져있어요. 아마 선천적으로 이렇게 타고 났을 겁니다. 몸이 약을 버티지 못 하니까 양약이든 한약이든 어떤 약도 먹지 마세요. 그래야 1년이라도 더 살 수 있을 겁니다. 약 먹으면 잘못 될 수도 있으니까 절대 먹지 마세요." 라고 했습니다.
5년 전 여름에 왼 쪽 팔과 왼 쪽 다리가 굳는 느낌이 있어서 사상구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ㅈㅎ ㅅㅅ 병원의 정신 건강 의학과에 가봤습니다.
두 달 정도 그 병원의 정신 건강 의학과에서 외래 진료 받았습니다.
불안, 우울 등으로 진단 받았구요.
약을 복용해보니까 부작용이 자꾸 생기니까 정신 건강 의학과 의사 분이 "노인들이 복용하는 양의 절반만 약을 처방해도 부작용이 계속 생기니까 치료를 못 하겠네요." 라고 하며 의사 분이 치료 중단했습니다.
선선한 가을이 되니까 몸이 저절로 괜찮아져서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몸이 전자파나 여러 생필품에 민감한 건 그대로여서 3년 전에 중구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ㅁㄹㄴ 병원의 류마티스 내과에 가봤습니다.
여러 병원의 웹 사이트를 보던 중에 그 병원의 웹 사이트에 류마티스 내과 의사 분이 약물 이상 반응을 모니터링 해준다고 되어 있어서 가봤습니다.
가서 피 검사와 소변 검사 받았고 1주일 뒤에 섬유근통 진단 받았습니다.
의사 분이 "섬유근통 증상 중에 몸이 민감해지는 증상이 있어요. 입원을 하면 약 반응을 자주 볼 수 있으니까 입원해보세요." 라고 했는데 입원해서 약을 복용하는 게 내키지 않아서 그냥 집에 돌아왔습니다.
인터넷으로 섬유근통 알아보니까 모두 제 얘기였습니다.
1년 후에 약 2주일 정도 스트레스를 심하게 계속 받았는데 손가락과 발바닥 통증이 생겨서 그 병원의 류마티스 내과에 다시 가봤는데 의사 분이 또 입원을 권유하셨는데 입원은 하고 싶지 않아서 약을 처방 받았고 집에 와서 저녁 식후에 약을 복용했는데 자기 전까지 몸에 아무런 이상 반응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잤습니다.
자고 일어나니까 손가락과 발바닥의 통증은 없어졌는데 허리와 무릎 통증이 생겨서 한 달 이상 고생했습니다.
약이 효과가 있으니까 역시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일반 식품으로 통증을 겨우 가라앉혔습니다.
2년 전 2023년 10월 말에 현재의 집으로 이사를 왔는데 이사 온 첫 날부터 몸이 악화됐습니다.
전자파 과민증도 심해졌구요.
이사 온 날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아파서 작년 5월에 중구에 있는 ㅁㄹㄴ 병원에 다시 갔습니다.
여러 진료과에 가서 여러 검사 받아봤습니다.
약은 처방 받지 않고 검사만 받았습니다.
그 후에 5월부터 10월 말까지 금정구에 있는 ㄷㅅ 한의원에 다녔습니다.
10 체질을 만든 곳이라서 가봤습니다.
10 체질이 신뢰가 가서는 아니고 체질 의학을 창시한 한의사 분이 부산에 있어서 가봤습니다.
가보니까 의사 분이 제 몸 여기 저기를 눌러봤고 "체질 의학은 그냥 참고일 뿐입니다. 몸이 굽어져 있으니까 몸이 아픈 겁니다. 위장이 몸을 잡아당기고 있어요." 라고 했습니다.
치료 받는 기간 동안 침 치료 받고 있으면 그 자리에서 해당 증상이 가라앉으면 다른 증상이 악화되면 한의사 분이 다른 침을 추가해주고, 또 다른 증상이 악화 되면 또 다른 곳에 침을 추가해주고를 몇 번 반복하면 한의사 분이 "이러면 답이 없는데..." 라고 했습니다.
계속 이런 식으로 침 치료 받았는데 다른 치료처에 또 가보기 싫고 의욕도 없어서 그 한의원에 몇 개월 다녔습니다.
잇몸 통증이 제일 괴로웠는데 침 치료 받으면 잇몸 통증이 괜찮아졌지만, 양치질을 하지 않고 1초라도 잠들면 무조건 잇몸 통증이 다시 생겼습니다.
결론적으로 몸이 좋아진 건 없습니다.
한의사 분이 "정신 질환으로 한동안 치료해봤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 거 보니까 너는 정신 질환은 아니다. 아픈 데가 너무 많아서 그런 거다. 다른 병원에 가봤자 니 몸을 이해해줄 의사는 없을 거다. 의사들이 네 몸에 대해서 모르니까 이 약 저 약 처방하겠지. 그러면 너는 먹을테고 그러면 몸이 지금보다 더 망가질 거라고 본다. 그냥 침 치료 받으러 다녀라." 라고 얘기해서 몇 개월 동안 한의원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한의사 분이 "네가 나에게 어디가 아프다고 말해도 너는 결국 위장과 심장과 전립선이 문제다. 그리고 뇌와 심장이 안정을 못 찾고 있어서 몸이 민감한 거다." 라고 했습니다.
한의사 분에게 "사는 집에 따라서 몸 상태가 달라질 수 있나요?" 라고 물어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네이버의 전자파 과민증 카페에서는 이사를 하니까 처방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의원의 물리 치료기로 치료 한 번 받아봤는데 치료 받는 중에 전립선 통증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는 중에 이유 없이 기분이 업 됐고 버스와 지하철에서 옆 자리에 앉은 사람이 휴대폰을 만지고 있어도 몸이 아프지 않았습니다.
한의원에 가는 중에 버스와 지하철에서 옆 자리에 앉은 사람이 휴대폰을 만지고 있으면 몸에 통증이 올라왔었거든요.
한의원의 물리 치료기가 전자파 과민증을 줄여주는가 했는데 전립선이 너무 안 좋아져서 더는 받지 않았습니다.
네이버의 전자파 과민증 카페에 보니 신경 안정제와 우울증 약을 조합해서 처방 받아서 복용해보니 전자파 과민증이 줄어들었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구요.
작년에 진구에 있는 ㅁㅌ 한방 병원에서 복잡? 복합? 추나 요법 받아봤는데 다 받고나니까 왼 쪽 팔이 굳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의사 분에게 얘기하니까 모르겠다고 하데요.
심장에 무리가 간 거라고 추측듭니다.
한약과 침 치료는 받기 꺼려져서 신장에 부항 치료도 받았습니다.
양방 정형 외과에서는 근근막 통증 증후군이라고 진단 받았구요.
집에 돌아와서 추나 요법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심장이 안 좋은 사람은 추나 요법 받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고 하네요.
2주일 정도 뒤에 ㅁㅌ 한방 병원에 또 가서 다른 한의사 분에게 상담 받아보니 제 몸에 대해서 모르겠다고 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작년 10월 말까지만 ㄷㅅ 한의원에 다니고 겨울에는 그냥 집에 있었습니다.
답이 안 보여서요.
몇 개월 전 2월 중순에 중구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ㅁㄹㄴ 병원의 류마티스 내과에 다시 가봤는데 의사 분이 또 입원을 권해서 입원했습니다.
입원한 다음 날에 담당 의사 분인 류마티스 내과 의사 분이 "부갑상선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는데 칼슘과 비타민 D 수치가 너무 낮은 게 원인일 수도 있어서 칼숨과 비타민 D 영양제를 복용해볼 겁니다." 라고 해서 입원하는 동안 영양제를 매일 복용했습니다.
3월 초까지 약 3주 동안 입원하는 동안 여러 진료과에서 여러 진단 받았고 여러 약도 영양제와 같이 복용했습니다.
부작용이 생기면 의사 분에게 얘기하면 약을 바꾸는 것을 몇 번 했는데 더 이상 바꿀 약이 없다고 하면 포기하고 그냥 복용했습니다.
여러 약을 같이 복용해서인지 모르겠는데 참을 만한 부작용이라서 그냥 계속 복용했습니다.
링거도 24시간 내내 계속 맞았구요.
입원하기 전에는 제 몸 중에 그나마 괜찮은 게 시력이었는데 입원 중에 안과에서 준 안구 건조증 안약을 눈에 넣자마자 신장에 통증이 생기더니 머리도 아프고 위통도 올라오면서 시야가 흐려졌습니다.
눈이 침침해져서 안과에 다시 가서 의사 분에게 얘기하니까 노안이라고 했습니다.
그 안약의 설명서에 보니까 부작용에 시력 저하라고 되어 있네요.
포기한 마음이라서 안과 의사 분에게 더는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입원한 지 3주 후에 담당 의사 분이 퇴원하라고 해서 제가 의사 분에게 "몸이 달라진 게 없어요. 몸 여기 저기 아픈 건 여전하고 약을 복용하면 안 좋은 반응이 올라오는 것도 여전하고 몸이 민감한 것도 그대로이고 전자파에 아픈 것도 그대로에요." 라고 하니까 담당 의사 분이 "병원에서 교정해줄 수 있는 건 해줬어요." 라고 해서 퇴원했습니다.
퇴원하고나서도 영양제를 계속 먹어야 한다고 해서 입원했을 때 복용했던 약을 퇴원하고나서도 두 달 동안 거의 매일 복용했습니다.
부작용이 심하면 3일 정도 약을 복용하지 않다가 다시 복용했구요.
퇴원하기 전에 부갑상선 수치 검사는 받지 않았기 때문에 제 생각에 '부갑상선 수치가 정상이 되면 혹시 몸이 좋아질 수 있나" 해서 두 달 동안 복용했습니다.
두 달이 지나도 몸이 달라지는 게 없었습니다.
두 달 뒤에 입원했던 ㅁㄹㄴ 병원의 내분비 내과에 가서 피 검사 받았는데 부갑상선과 칼슘과 비타민 D 수치 모두 정상 수치 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몸이 달라진 건 없구요.
몇 개월 후인 11월에 부갑상선을 또 검사 받기로 예약했고 내분비 내과 의사 분이 영양제를 계속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며칠 후에 입원했던 ㅁㄹㄴ 병원의 류마티스 내과에 다시 가봤는데 의사 분이 "섬유근통 환자의 60%는 약이 들어서 고칠 수 있고 40%는 약이 듣지 않아서 못 고쳐요. 못 고치니까 정신 건강 의학과에 가보는 게 좋겠어요." 라고 해서 입원 때 협진으로 몇 번 진료 받았고 약도 매일 복용했던 정신 건강 의학과에 가봤습니다.
정신 건강 의학과 의사 분이 "약 반응 때문에 옆에 의사나 간호사가 있어야 되겠어요. 입원 시켜서 약 반응 봐가면서 치료 시켜보고 싶은데 여기는 정신 건강 의학과로는 입원이 안 돼요. 의료 급여 의뢰서 써줄테니까 입원이 되는 병원에 가서 치료 받아보세요." 라고 했습니다.
며칠 후에 동구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ㅂ ㅅ 병원의 정신 건강 의학과에 가서 입원했던 ㅁㄹㄴ 병원의 정신 건강 의학과 의사 분이 준 의료 급여 의뢰서를 제출했는데 의사 분이 "정신 건강 의학과는 약으로 치료하는 곳이에요. 집에서 1주일 동안 약 먹어본 다음에 다시 오세요." 라고 했습니다.
집에서 혼자 또 약을 먹기 싫어서 약을 처방 받지 않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며칠 후에 작년에 몇 개월 다녔던 ㄷㅅ 한의원에 다시 가봤습니다.
침 치료 받는 중에 다른 증상이 올라오는 건 여전했습니다.
작년에는 다른 증상이 올라오면 다른 곳에 또 침을 맞으면 괜찮아졌었는데 이번에는 안 됐습니다.
한의사 분이 "이상하네. 작년에는 통했는데 안 통하네, 몸이 달라졌나. 안 되겠다. 침 다 빼자. 오늘은 안 되겠다." 라고 했습니다.
이틀 뒤에 또 가봤는데 부작용만 더 생겼고 해결이 안 됐습니다.
현재까지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 후에 ㄷㅅ 한의원에 가보지 않았습니다.
3주 전 쯤에 동의 병원의 가정 의학과에 가봤습니다.
그 의사 분이 "의사의 무기는 약이에요. 다른 의사들이 다른 병원에 가보라고 하거나 정신 건강 의학과에 가보라고 하는 건 자신들이 감당을 못 하겠으니까 떠미는 거 같아요. 약을 처방해주기가 너무 조심스러운데 아주 소량만 처방해줘볼테니까 먹어보고 아프면 더는 먹지 말고 1주일 후에 다시 와보세요. 이 병원 저 병원 의료 쇼핑 하지 말고 1주일 후에 다시 와보세요." 라고 했습니다.
글루타치온 처방 받아서 먹어봤는데 복용한 지 몇 분 후에 역시 부작용 생겨서 한 번만 복용하고 말았습니다.
복용한 지 몇 분 지나니까 가슴이 시원해지는 좋은 느낌이 있었는데 곧바로 위장이 굳는 느낌이 들면서 위통이 생기고 구토감이 생겼습니다.
약 봉투에 약물 중독 치료제라고 적혀있고 발진, 식욕 부진, 구토, 구역질, 위통에 주의하라고 적혀있네요.
며칠 후에 가정 의학과에 다시 가보니까 의사 분이 "불이 났으면 두꺼비집을 내리고 불을 끈 다음에 짐 정리를 해야 합니다. 약을 못 먹는 몸인데 약을 먹으면 몸이 못 버팁니다." 라며 다른 약을 처방 못 해주겠다고 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아직까지 위통이 약간 있습니다.
작년에 네이버의 전자파 과민증 카페에서 카페지기가 저에게 저처럼 몸이 많이 아팠는데 이 치료 저 치료 받아봐도 안 됐는데 몸 교정을 받으니까 몸 전체가 다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자파 과민증은 못 고쳤다고 했구요.
그리고 카페지기가 몸 교정을 받은 20%의 사람들만 효과가 있었고 나머지 80%는 효과가 없었다고 하네요.
15년 정도 전부터 몇몇 병원에서 저에게 몸 교정을 받아보라고 권유해줬던 양방 의사 분과 한의사 분이 있기는 했습니다.
몸 교정 때문에 작년에 진구에 있는 ㅁㅌ 한방 병원에서 복합? 복잡? 추나 요법을 한 번 받아본 거구요.
최근에 드는 생각이 '10년 정도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않아서 뇌가 미쳐버렸거나 몸이 스트레스로 인해서 긴장이 돼서 굳어서 그런 건가? 섬유근통은 몸이 굳어서 석회화 되는 거라고 하는데 몸이 굳어서 그런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다시 해보고 싶지만 운동을 조금만 해봐도 온 몸이 아픕니다.
그래서 2주 전 쯤에 2차 종합 병원의 재활 의학과 두 곳에 가봤는데 한 병원에서는 정신 건강 의학과에 먼저 가보라고 했고 한 병원에서는 제 몸 상태는 현대 의학으로는 못 고치는 영역이라고 했습니다.
작년에 집에서 팔굽혀펴기 겨우 10개 정도와 앉았다 일어나기 겨우 50개 정도만 해봤는데 뼈마디가 다 아파서 더는 못 했습니다.
운동을 하고 싶어도 아파서 못 합니다.
예전에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을 때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도 운동하고나서 헬스 보충제 먹고나서 샤워하고 나오면 언제 스트레스를 받았냐는듯이 세상이 좋게 보이기도 했습니다.
며칠 전에 동구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ㅂ ㅅ 병원의 정신 건강 의학과에 다시 갔습니다.
이번에는 약을 처방 받고 왔는데 부작용이 또 생길 거 같아서 아직 먹지 않았습니다.
몸에 아픈 데가 많은데 부작용 없이 고칠 방법을 못 찾으니까 우울하지 않을래야 우울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통증은 일반 식품으로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견딜 수는 있을 정도로 어느 정도 가라앉힐 수 있는데, 전자파에 민감해서 전자 기기를 쉽게 사용하지 못 하고 여러 생필품에 민감하고 아파도 약을 못 먹는 것은 일상 생활을 못 하게 만들기 때문에 제일 괴롭습니다.
식품 냄새를 맡기만 해도 몸에 통증이 올라올 때도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섬유근통 증상 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몸 교정 받아서 몸이 좋아진 다음에 몸이 다시 틀어지면 교정 받기 전보다 더 고통스러워진다고 해서 몸 교정도 망설여집니다.
입을 크게 벌렸다가 닫으면 삐걱거리면서 잘 안 닫혀지고 아랫 입술이 윗 입술보다 오른 쪽으로 약간 더 틀어져있는 거 보면 턱이 틀어져있는 거 같습니다.
턱이 틀어지면 여러 질환들이 생길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걸을 때 부자연스러워서 골반도 틀어져있는 거 같구요.
오다리도 심한 정도인 거 같습니다.
증상이 워낙 많아서 여러 진료 과와 여러 센터의 치료가 필요하면 입원을 또 해볼 생각도 있습니다.
집에서 여러 진료과와 여러 센터에 다니는 것보다 한동안 입원해서 치료 받아보는 게 더 괜찮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문의 글에 있는 내용 외에 다른 병원들과 다른 지역에 있는 치료처에도 가봤는데 글이 너무 길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답변내용

[답변] 치료가 될 수 있는지 문의
  • 작성자한방 내과 센터
  • 작성일2025-07-02

안녕하십니까? 동의의료원 한방내과센터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증상들로 참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상세하게 적어주신 내용을 읽어 본 결과
저 또한 이전 진료 받으셨던 한의원들과 마찬가지로 위장의 기능 회복이 치료의 첫걸음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과거 치료 반응을 살펴보면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 할 수 있기에, 아주 순하게 접급 할 수있는 치료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증상이 시작 된지 오래된 만큼 치료 기간도 길게 보아야 할 듯 합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만으로도 어느정도 파악은 가능하지만, 실제 천천히 치료를 시작하면서 조금씩 반응을 살펴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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