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문의
- 작성자허종*
- 작성일2025-08-12
- 조회수878
과거병력
작년에 중구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ㅁㄹㄴ 병원에서 진단 받은 것들입니다.
검사 결과지와 의료 영상 CD 있습니다.
류마티스 내과 - 3년 전에 섬유근통이라고 진단 받았음, 다발 부분
신경 외과 - 목 2~3번 사이에 디스크, 목 3~4번 사이도 안 좋음,
요추 추간판 탈출증(의사 분에게 직접 들은 건 아니고 검사 결과지를 보니까
영어로 되어 있고 해석해보니까 요추 추간판 탈출증)
정형 외과 - 무릎 통증 때문에 가봤는데 의사 분이 "x-ray 검사로는 관절염이 있는지를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경증 관절염일 수도 있습니다. 하체 근육을
키우지 않으면 앞으로 더 아파질 겁니다." 라고 했음
재활 의학과 - 의사 분이 제 윗 옷을 다 벗어보라고 해서 벗었고 의사 분이 보더니
오른 쪽이 굽었다고 했고 통원 확인서를 보니까 진단명에
척추 측만증이라고 되어 있음
몇 개월 전에 중구에 있는 ㅁㄹㄴ 병원에서 입원하는 동안 진단 받은 것들입니다.
검사 결과지와 의료 영상 CD 있습니다.
내분비 내과 - 골다공증, 저칼슘혈증, 비타민 D 결핍
부갑상선 수치 검사는 올해 11월에 다시 검사 받기로 되어있음
비뇨 의학과 - 만성 전립선염(15년 전에 ㅅㅁ 병원에서 진단 받았었고 ㅁㄹㄴ 병원에서
전립선 검사는 받지 않았는데 증상을 말하니까 의사 분이
전립선이 안 좋다고 했음), 상세 불명의 방광 신경 장애로 인한 빈뇨
소화기 내과 - 만성 위염과 식도염, 헬리코박터균 감염, 입원 동안 대장 용종 1개 절제술 받았음,
치질
안과 - 심각한 마른 눈 증후군(안구 건조증), 노안
이비인후과 - 귀의 통증의 원인을 모르겠다고 의사 분이 얘기했음
치과 - 잇몸의 통증의 원인을 모르겠으니까 3차 대학 병원에 가보라고 의사 분이 얘기했음
정신 건강 의학과 - 우울 심각, 불안 심각, 강박, 신체화 등
? - 입원하는 동안 약간 넘어졌는데 허리와 발목이 아파져서 검사 받아보니까
금은 가지 않았다고 했음, 허리 주변 근육이 긴장돼있어서 C자로 굽어있지 않고
일자로 펴져있다고 했음
그리고 10년 전 쯤에 수영구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ㅎㅅ 병원의 비뇨 의학과에서
선천성 요관 기형 진단 받았습니다.
요로 결석으로 약 10일 정도 입원해있으면서요.
요관이 꼬여있다고 했습니다.
언젠가는 수술을 해줘야 한다고 의사 분이 얘기했는데 아직 수술 받지 않았구요.
그리고 손에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이 심합니다.
땀이 줄줄 흐르는 정도입니다.
더 심하면 발과 겨드랑이에도 땀이 납니다.
다른 여러 증상들도 있습니다.
현재증상
진구에 거주하고 있고 40대 중반 남성입니다.
얼마 전에 한방 내과 센터에 건강 상담 문의 글 드렸는데 침 치료와 한약 치료 말고는 한의학 치료가 어렵다고 답변 주셔서 이번엔 척추 관절 센터에 문의드립니다.
예전부터 여러 병원에 가봤는데 해결이 안 되네요.
15년 정도 전부터 약(양약, 한약)을 복용해서 효과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상 반응(부작용)이 몇 분 내에 생기거나 늦어도 다음 날 자고 일어나면 생겨있습니다.
놀이터의 시소처럼 어느 증상이 가라앉으면 다른 증상이 올라오고 악화됩니다.
아픈 데가 생기면 약을 못 먹으니까 만성이 되구요.
그래서 현재 아픈 데가 많습니다.
한방의 침 치료도 약 반응과 같습니다.
침 치료 받는 중에 어느 증상이 가라앉으면 다른 증상이 올라오고 악화됩니다.
현재 가장 괴로운 건 아파도 약을 못 먹고 침 치료도 못 받고, 몸이 전자파나 여러 생필품에 민감합니다.
모든 전자파는 아니지만 전자 기기를 만지거나 가까이 하면 통증이 올라옵니다.
어떤 때는 통증을 올라오게 한 그 전자 기기를 만져도 괜찮기도 합니다.
몸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어릴 때 감기 약을 복용하면 잠이 오거나 정신이 멍한 건 늘 있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작년과 올해 다녔던 한의원의 한의사 분이 제 몸 여기 저기를 눌러봤고 "몸이 굽어져 있으니까 몸이 아픈 겁니다. 위장이 몸을 잡아당기고 있어요. 그런데 일자 척추라서 척추 교정의 효과는 있을지 모르겠고 턱은 몸의 모든 곳과 연결돼있어서 턱 교정 효과는 있을지 모르겠네요." 라고 했습니다.
한의원에서 치료 받는 기간 동안 침 치료 받고 있으면 그 자리에서 해당 증상이 가라앉으면 다른 증상이 악화되면 한의사 분이 다른 침을 추가해주고, 또 다른 증상이 악화 되면 또 다른 곳에 침을 추가해주고를 몇 번 반복하면 한의사 분이 "이러면 답이 없는데..." 라고 했습니다.
잇몸 통증이 제일 괴로웠는데 침 치료 받으면 잇몸 통증이 괜찮아졌지만, 양치질을 하지 않고 1초라도 잠들면 무조건 잇몸 통증이 다시 생겼습니다.
결론적으로 한의원의 치료로 몸이 좋아진 건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상태가 호전될 뿐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악화됐습니다.
한의사 분이 "아픈 데가 너무 많아서 그런 겁니다. 다른 병원에 가봤자 님의 몸을 이해해줄 의사는 없을 겁니다. 의사들이 님의 몸에 대해서 모르니까 이 약 저 약 처방하겠죠. 그러면 님은 먹을테고 그러면 몸이 지금보다 더 망가질 거라고 봅니다." 라고 얘기해서 몇 개월 동안 한의원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한의사 분이 "뇌와 심장이 안정을 못 찾고 있어서 몸이 민감한 겁니다." 라고 했습니다.
작년에 진구에 있는 ㅁㅌ 한방 병원에서 복잡? 복합? 추나 요법 받아봤는데 다 받고나니까 왼 쪽 팔이 굳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한의사 분에게 얘기하니까 모르겠다고 하데요.
심장에 무리가 간 거라고 추측듭니다.
집에 돌아와서 추나 요법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심장이 안 좋은 사람은 추나 요법 받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고 하네요.
몇 개월 전 2월 중순에 중구에 있는 2차 종합 병원인 ㅁㄹㄴ 병원의 류마티스 내과에 가봤는데 의사 분이 입원을 권해서 3주일 정도 입원했었는데 몸이 달라진 게 없습니다.
약에 대한 부작용만 생겼구요.
네이버의 전자파 과민증 카페에서 카페지기가 저에게 저처럼 몸이 많이 아팠는데 이 치료 저 치료 받아봐도 안 됐는데 몸 교정을 받으니까 몸 전체가 다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자파 과민증은 못 고쳤다고 했구요.
그리고 카페지기가 몸 교정을 추천해준 20%의 사람들만 효과가 있었고 나머지 80%는 효과가 없었다고 하네요.
15년 정도 전부터 몇몇 병원에서 저에게 몸 교정을 받아보라고 권유해줬던 양방 의사 분과 한의사 분이 있기는 했습니다.
몸 교정 때문에 작년에 진구에 있는 ㅁㅌ 한방 병원에서 복합? 복잡? 추나 요법을 한 번 받아본 거구요.
몸에 아픈 데가 많은데 부작용 없이 고칠 방법을 못 찾으니까 우울하지 않을래야 우울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몸의 어느 한 군데만 치료하면 반드시 다른 곳이 악화되니까 몸 전체를 한 꺼번에 치료해줄 수 있는 치료법이 필요한데 치료시 몸 전체를 한 꺼번에 교정해주는 치료법은 어떤가 해서 문의드려봅니다.
통증은 일반 식품으로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견딜 수는 있을 정도로 어느 정도 가라앉힐 수 있는데, 전자파에 민감해서 전자 기기를 쉽게 사용하지 못 하고 여러 생필품에 민감하고 아파도 약을 못 먹는 것은 일상 생활을 못 하게 만들기 때문에 제일 괴롭습니다.
식품 냄새를 맡기만 해도 몸에 통증이 올라올 때도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섬유근통 증상 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몸 교정 받아서 몸이 좋아진 다음에 몸이 다시 틀어지면 교정 받기 전보다 더 고통스러워진다고 해서 몸 교정도 망설여지기는 하는데요.
몸을 아프지 않게 해주면 평생 치료 받아야 해도 받아야겠지요.
입을 크게 벌렸다가 닫으면 삐걱거리면서 잘 안 닫혀지고 아랫 입술이 윗 입술보다 오른 쪽으로 약간 더 틀어져있는 거 보면 턱이 틀어져있는 거 같습니다.
턱이 틀어지면 여러 질환들이 생길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걸을 때 부자연스러워서 골반도 틀어져있는 거 같구요.
오다리도 심한 정도인 거 같습니다.
증상이 워낙 많아서 입원을 또 해볼 생각도 있습니다.
입원을 해서 척추 관절 센터와 화병 센터와 다른 진료 센터 등을 병행하면서 치료 받아야 될 수도 있나 해서요.
약 치료와 침 치료를 못 받겠으니까 몸 교정 치료 문의드려봅니다.
기능적 뇌 척추 요법이 턱 교정과 몸 전체 교정을 해주는 것 같아서요.
ㅁㄹㄴ 종합 병원의 도수 치료실의 물리 치료사 분에게 물어보니까 이 치료 저 치료 받아도 치료가 안 됐던 사람이 몸 교정을 받으니까 몸 전체가 좋아진 사례가 있기는 하다고 하데요.
도수 치료는 받지는 않았습니다.
치료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가능성이 있으면 내원해볼까 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