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의명품
한약·환약

마음편안
병원이 되겠습니다

건강상담

글자크기 인쇄

본인이 가진 증상/질환에 대해 문의 하십시오. 의료분쟁, 타병원 진료에 관한 상담은 불가합니다.
답변 내용은 증상이나 질환에 대한 참고사항일뿐 어떠한 경우라도 자료적인 증명이 될 수 없습니다.

원인모르는 등통증 복부묵직함 전신 부분적통증

  • 작성자김도*
  • 작성일2021-06-16
  • 조회수3909

과거병력

위염

현재증상


안녕하세요 제증상을 말해드릴께요 부산에 사는 기혼남자 30살입니다

제가 2017년12월에 속이쓰려서 위내시경하니깐

미란성위염에 역류성식도염이 있다해서 일년에 한번씩 위내시경했고 약은 지금현재까지 먹고있어요

저병원에서 받은 약은 7월달까지 먹었구요.

지금부터 증상을 말하자면 약을먹어도 식도염증상은 있고 소주같은걸먹으면 속이 따가웠어요

2020년 5월쯤엔 속쓰림 역류증상말고 왼쪽가슴이 찌릿하면서 가끔식아프드라구요

그래서 다시 내시경을했어요 크게이상은없고 미란 식도염 그대로 있고 스트레스많이받냐물어보드라구요

스트레스는받는다했죠. 그러고나서 평소에 스트레스는 좀 받았어요 그런데 2020년 7월9일에 스트레스받는일이 잇었어요 평소와다른직장스트레스 였어요

2020년 7월10일부터 갑자기 평소와다르게 소화불량일어나기시작했어요 그래서 더지켜봤어요

왼쪽옆구리가 너무묵직하면서 소화가 안되드라구요

왼쪽등까지 불편했어요

그래서 저때부터 소화가안되니작게먹었구요 저땐 86.8 정도 나갔네요 몸무게가

제가 대식가인데 밥도빨먹는습관가지고있구요 고기 치킨좋아하고 야식도즐겨했어요 위에 안좋은 행동들만했죠

그래서 병원가서 증상을 얘기하고 혹시 췌장에 문제가있는게아니냐고물어보니 나이도 젊은데 췌장문제아니라고 췌장은 복부가운데랑 등통증이라고하면서

위나 장에 문제라고 신경너무쓰지말고 약을바꿔줄테니 먹어보라구하드라구요

약을바꿔도 통증은그대로였어요 오른쪽 옆구리까지 아프드라구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복부ct찍으러 2차병원에갔어요

찍었더니 우측콩팥에 작은돌 걱정안해도된다

담낭 췌장 괞찮고 가벼운 지방간이 있다구 하드라구요 장이 다부어있다네요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이요 장염이라고 하드라구요 그런데 환자분얼굴이 좋아서 입원하자는말을 못하겠다네요 전 설사는없엇거든요

그래서 결국 이거때문에 아픈가하고 입원을했어요 3일동안 금식하니 배는 안아픈데 등이 자꾸 아파서 내과의사가 정형외과 한번진료받아보라네요 위나 장문제가 아니라고요 2차병원 정형외과 진료받앗어요 엑스레이 찍고 별그거없다고 물리치료하라해서 했어요

그래도 똑같드라구요

그래서 그다음날 퇴원하고 척추 잘하는병원가서

진료보고 아픈위치 초음파찍으니 청천병력같은 말을.. 좌측 10번 갈비뼈 실금이 갔다하네요

이거때문에 아팠나했죠.. 진통소염제 처방받고 먹으니

그 아픈부위는 안아픈데 왼쪽오른쪽 옆구리 묵직함은 계속지속되드라구요 심지어 변비까지 생겼어요

정말 미치겠드라구요 원인모르는 통증이 자꾸 생겨나서 2차병원에 5일뒤 위내시경검사를했어요

위축성위염라네요 혈관이 보이드라구요

그런데 걱정할정도는아니고 의사가 자기보다 위가 좋다네요 식도쪽에 염증은없는데 내시경넣으니 뱉아내서 식도염약은 주드라구요 위산억제제랑 소화불량 변비약 2주치받아왔어요 그래도 통증은똑같드라구요?

변비약받기전엔 진짜 스트레스때문인지 변을못밧는데 약의힘으로 누기시작했어요

그래서 다시 정형외과가서 등이아프고 왼쪽갈비뼈쪽이 아프다하니 10번갈비뼈 실금 그자리 말고 주변에도 아플수있다고그러네요 전 좌측우측 다 그런데요 우측은 실금이랑상관없는 위치죠

그래서 진통소염제 근육이완제 2주 처방받고 왔어요

그런데 이번엔 배까지 아프네요?

옆구리 묵직함 갈비뼈쪽이요 왼쪽옆구리 살짝위

오른쪽도마찬가지구요 등도 돌아가면서 아프드라구여 등이아프면 옆구리가 안아프고 옆구리가아프면 등이 안아프고 목까지 어깨까지 아프드라구요 등은 왼쪽 오른쪽 가운데 허리 전부다 돌아가면서요

그래서 또 광복절에 대장내시경을했습니다 2차병원은 예약이 너무밀려서 개인병원가서 했어요

직장쪽에 아주미세한 작은 용종 때낸거말곤 장엔 문제가 없다네요 조직검사결과 악성아니구요.

일년전에 대장내시경햇는데 과민성증후군 진단받고 이상없다햇는데 일년만에 직장쪽에 작은거래도

용종이생겻네여 그것도 참 어이가 없드라구요

일년전에 검사를 제대로 안한검지..

그래서 제가 이제 이리저리생각을 많이하게됫죠

건강염려증생긴거에 스트레스까지 ..원인을모르니

이유없는 갈비뼈 실금에 ..헬스를 하긴했지만 크게 무리안했거든요 .

그래서 육종암이나 폐쪽을 의심했어요

그래서8월21일에 흉부ct찍엇는데 폐도 정상이라하네요.

육종암은 워낙 종류가 다양해서요

뼈에생기면 튀어나와서 알수잇는데

연부조직이나 지방에 생기면 알수가없어요

8월20일에 등이 너무아파서 마사지를 햇는데

오른쪽옆구리가 살짝만져도 너무아픈거에요

만져보니 머가 만져지드라구요!? 근데 사라지드라구여

그래서 이거때문인가하고 2차병원 외과 가서 물어보고 만져보더니 지방종이라고 초음파 찍어보자네요?

그래서 예약잡고 5일뒤에 찍었어요

찍으니까 참 ..제가 아프다는 위치에는영상의학판독에 지방종의심소견 보이지않음이러네요 피부 바로 밑 표면이거든요 그런데 저 밑에쪽 사진에 판독보니

정상지방인지 지방종인지 알수없음 이라고 되있네요

외과의사가하는말이 사진을 잘못찍은거같다?

사람마다 지방이 큰사람이 있다 다다르다

자기가볼땐 정상지방인거같다고 걱정하지말라네요

저게 지방종이면 복부ct에 나와야대는데 ct상은 이상없다구요 궁금하네요

그래서 전 이거때문에 의뢰서를때서 부산대병원이나 부산백병원을 가볼까합니다 . 정확하게 얘기를안해주네요 아니라고는 말은하는데 전 우측에 통증을 자꾸 느껴서요 좌측우측 등 전부다지만..

이통증이랑 저위치 지방종이랑 상관없고 만약 저게 지방종이면 배를 많이째서 수술해야한다고 어렵다네요 수술이

지금제몸은 등통증 양쪽옆구리 묵직함 목통증 복부묵직함이게 주증상이고 살은 5키로 정도 빠졋네요 한달반만에 지금 한 2주정도는 원래먹는대로 먹어도 살이 안찌네요

특히 몸을 움직이는 일을 하면 더하구요

신경성위염 식도약 위산과다 먹어도 똑같습니다.

미치겠네요 서울쪽 메이저병원가봐야하는지 아니면 한의원가봐야하는지 고민이네여 내과의사는 한의원은 장사꾼이라고 한약 팔아먹는다고 안믿고 싫어하네요

자고일어나면 등이 묵직하구요

이게 담인지도 아닌지도모르겟네요 정형외과에선 근육이라하고 근육이왼제 진통제먹어도 별효과없어요

일년전부터 지금까지 똑같네요
한의원말곤 다가봤네요ㅠㅠ

?